
The Body Shop [더 바디 샵]
Moringa
모링가
오 드 뚜왈렛
더 바디 샵(The Body Shop)의 모링가(Moringa)입니다.
모링가는 2012년 출시된 향수로 오 드 뚜왈렛 단일 버전이며
2025년 작성일 기준 단종된 향수입니다.

모링가 역시 초창기 디자인으로 출시된 후
한번 바틀 디자인 리뉴얼을 거치며 영국 비건 협회의 인증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모링가 껍질과 씨앗에서 오일을 추출해
바디 제품과 함께 향수도 같이 만들었다고 하는 제품이며
현재 바디 제품들은 계속 시판되고 있으나 향수는 단종된 상태입니다.

직접적인 노트 설명은 없지만
모링가의 플로럴 향이라는 것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볍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단일 노트 | 모링가 (화이트 플로럴 - 아카시아와 유사한 향) |
향 후기)
향은 단일 노트 향으로, 하얀 꽃 향의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중심이다.
가볍고 산뜻하면서도 특유의 무게감과 약간의 그린한 터치가 가미됨.
전체적으로는 아카시아와 유사한 화이트 플로럴 느낌이며,
이 역시 화이트 플로럴 특성상 약간의 울렁거림이 존재한다.
값싸고 접근성이 좋은 대신
향수 자체의 깊이나 구조는 상당히 단조롭게 느껴지는 단일 향.
오 드 뚜왈렛이며 향 자체의 지속력과 발향은 약 3-4시간 정도로 평범하며
봄에 데일리로 뿌리기에는 충분히 무난한 향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여성적인 분위기의 향수.
개인 소감)
이 가격(2023년 당시 30ml기준 22,000원)에 이정도 향이면
막 사서 대충 뿌릴거 없을 때 뿌리기 정말 좋은 향수.
제니퍼 로페즈의 글로우와 함께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향수로 생각되었으나
모링가 라인중 향수만 단종된게 정말 아쉬울 따름이다..
총평 - 더 바디 샵 / 모링가 (Moringa)
| 가격 | (단종) |
| 지속력 | 중하 |
| 발향력 | 중하 |
| 성별타입 | 여성적 |
| 향조 키워드 | 화이트 플로럴, 그린, 아카시아 |
| 이미지/한줄평 | 화이트 플로럴 입문하기에 정말 좋았으나.. |
| 계절 | 봄 |
| 평점 | ★★ (2.0 / 5.0) |
장점
- 부담 없는 가격.
- 무난한 화이트 플로럴 향이며 데일리로 쓰기에 매우 적합함.
단점
- 향의 구조가 꽤 단조롭고 약간의 울렁거림이 있을 수 있음.
- 단종.
/ 모든 글은 AI 개입 없이 개인이 직접 작성하며,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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