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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리뷰/아틀리에 코롱

아틀리에 코롱 / 포멜로 파라디 (Pomélo Paradis)

by br540perfume 2025.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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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lier Cologne [아틀리에 코롱]

Pomélo Paradis

포멜로 파라디

오 드 코롱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의 포멜로 파라디(Pomélo Paradis)입니다.

포멜로 파라디는 2015년에 출시되었으며 자몽 시트러스 기반 향수로

아틀리에 코롱의 향수 중 상위권에 해당하는 인기를 가지고 있는 향수입니다.

 

탑 노트 (Top Notes) 핑크 그레이프프루트, 칼라브리안 만다린, 블랙 커런트
미들 노트 (Middle Notes) 오렌지 블라썸, 민트, 불가리안 로즈
베이스 (Base Notes) 베티버, 앰버, 아이리스

*fragrantica 사이트 기준

 

향 후기)

첫 향부터 자몽 + 감귤 향이 강하게 들어온다.

시트러스 중심의 향이라 탑 이후 다른 향은 눈치채기 어렵지만

약간의 민트 향이 프레쉬하고 그린함을 첨가해주어

향 전체의 볼륨감이 높아지는 역할을 해줌.

 

메인인 자몽과 감귤이 오묘하게 조화로워서

자몽의 상큼함과 감귤의 달달함이 밸런스가 되게 잘 맞는 느낌이 들고,

이러한 향이 첫인상이면서도 향의 대부분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젊은 연령대의 남녀가 모두 소화하기 쉬울 것 같은 향이며

여름 향수로 꽤나 괜찮은 포지션을 잡고 있다.

다만 지속력은 상당히 낮은 편으로, 길어야 1시간 넘기는 수준?

 

개인 소감)

자몽 좋아한다면 고려할 수 있는 향!

다만 향이 그리 강한 편은 아니고 단순한 느낌도 들어서

대체제가 많긴 하지만..

 

총평 - 아틀리에 코롱 / 포멜로 파라디 (Pomélo Paradis)


가격 80유로 (한화 약 129,000원)
지속력
발향력
성별타입 중성적
향조 키워드 시트러스, 자몽, 감귤
이미지 / 한줄평 자몽과 감귤을 반반 섞어 갈아만든 주스
계절 여름
평점 ★☆ (2.5 / 5.0)

 

장점

- 자몽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관심 가져볼만한 향.

- 자몽과 감귤의 조화가 매력적으로 느껴짐

- 여름날 데일리로 사용하기 무난한 구성.

 

 

단점

- 지속력이 상당히 낮음.

- 자몽과 감귤을 제외하면 그 외 떠오르는 향이나 이미지는 미약함.

- 단순한 시트러스가 주는 인상 그 외의 매력은 부족함.

 

/ 모든 글은 AI 개입 없이 개인이 직접 작성하며,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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