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elier Cologne [아틀리에 코롱]
Pomélo Paradis
포멜로 파라디
오 드 코롱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의 포멜로 파라디(Pomélo Paradis)입니다.
포멜로 파라디는 2015년에 출시되었으며 자몽 시트러스 기반 향수로
아틀리에 코롱의 향수 중 상위권에 해당하는 인기를 가지고 있는 향수입니다.


| 탑 노트 (Top Notes) | 핑크 그레이프프루트, 칼라브리안 만다린, 블랙 커런트 |
| 미들 노트 (Middle Notes) | 오렌지 블라썸, 민트, 불가리안 로즈 |
| 베이스 (Base Notes) | 베티버, 앰버, 아이리스 |
*fragrantica 사이트 기준
향 후기)
첫 향부터 자몽 + 감귤 향이 강하게 들어온다.
시트러스 중심의 향이라 탑 이후 다른 향은 눈치채기 어렵지만
약간의 민트 향이 프레쉬하고 그린함을 첨가해주어
향 전체의 볼륨감이 높아지는 역할을 해줌.
메인인 자몽과 감귤이 오묘하게 조화로워서
자몽의 상큼함과 감귤의 달달함이 밸런스가 되게 잘 맞는 느낌이 들고,
이러한 향이 첫인상이면서도 향의 대부분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젊은 연령대의 남녀가 모두 소화하기 쉬울 것 같은 향이며
여름 향수로 꽤나 괜찮은 포지션을 잡고 있다.
다만 지속력은 상당히 낮은 편으로, 길어야 1시간 넘기는 수준?
개인 소감)
자몽 좋아한다면 고려할 수 있는 향!
다만 향이 그리 강한 편은 아니고 단순한 느낌도 들어서
대체제가 많긴 하지만..
총평 - 아틀리에 코롱 / 포멜로 파라디 (Pomélo Paradis)
| 가격 | 80유로 (한화 약 129,000원) |
| 지속력 | 하 |
| 발향력 | 하 |
| 성별타입 | 중성적 |
| 향조 키워드 | 시트러스, 자몽, 감귤 |
| 이미지 / 한줄평 | 자몽과 감귤을 반반 섞어 갈아만든 주스 |
| 계절 | 여름 |
| 평점 | ★★☆ (2.5 / 5.0) |
장점
- 자몽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관심 가져볼만한 향.
- 자몽과 감귤의 조화가 매력적으로 느껴짐
- 여름날 데일리로 사용하기 무난한 구성.
단점
- 지속력이 상당히 낮음.
- 자몽과 감귤을 제외하면 그 외 떠오르는 향이나 이미지는 미약함.
- 단순한 시트러스가 주는 인상 그 외의 매력은 부족함.
/ 모든 글은 AI 개입 없이 개인이 직접 작성하며,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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