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향수 리뷰/아틀리에 코롱

아틀리에 코롱 /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 (Bohemian Orange Blossom)

by br540perfume 2025. 8. 25.
반응형

 

 

Atelier Cologne [아틀리에 코롱]

Bohemian Orange Blossom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

오 드 코롱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Bohemian Orange Blossom)입니다.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은 2022년 출시되었으며,

향수 이름 그대로 시트러스 - 화이트 플로럴 계열 향수입니다.

 

 

 
탑 노트 (Top Notes) 오렌지
미들 노트 (Middle Notes) 네롤리
베이스 (Base Notes) 오렌지 블라썸

*fragrantica 사이트 기준

 

향 후기)

향의 시작은 오렌지의 시트러스함으로 시작하고

바로 뒤이어서 화이트 플로럴의 건조하면서도 텁텁한 플로럴 향이 강하게 이어진다.

오렌지 시트러스의 비중이 좀 더 높을 걸 기대하였으나

화이트 플로럴의 비중이 더 강하게 다가왔다.

 

물론 오렌지 향이 나지 않는 건 아니나,

오렌지의 시트러스 향은 바로 뒤이어 이어지는

화이트 플로럴 향에 수분감을 주고 무게감을 낮추는 느낌이 더 강했다.

물론 시트러스 향수로 구분하자면 충분히 납득이 가는 구성이긴 하다.

 

네롤리 - 오렌지 블라썸 위주의 화이트 플로럴 향이 잔향을 구성하면서

잔잔하게 이어지다가 끝나는 향.

이 덕에 중성적이지만 여성적에 조금 더 가까우며

봄 - 여름 향수로 적합하다.

지속력확산성은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것보다 살짝 더 약한 정도?

개인 소감)

개인적으로는 실망을 꽤나 많이 한 향수.

개성도 부족하고 무난한 시트러스 화이트 플로럴인데

가격도 적당하다고 생각되진 않음.

물론 있으면 충분히 데일리로 사용할 만 하다.

 

총평 - 아틀리에 코롱 /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 (Bohemian Orange Blossom)


가격 80유로 (한화 약 129,000원)
지속력 중하
발향력 중하
성별타입 중성적이나 여성적에 좀 더 가까
향조 키워드 시트러스, 네롤리, 오렌지 블라썸
이미지 / 한줄평 바람과 함께 스쳐 지나갈 오렌지 향.
계절 봄 - 여름
평점  (1.5 / 5.0)

 

장점

- 단순하면서도 가볍고 봄여름 데일리로 적합한 향수.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무난하게 잡혀 있으며 모난 부분이 없음.

 

 

단점

- 평범하면서 개성이 없는 구성.

- 지속력과 확산성, 향의 전개 등 감동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함.

 

/ 모든 글은 AI 개입 없이 개인이 직접 작성하며,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됨을 알려드립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