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n Parfumeur [봉 파르퓨메르]
101
조향사 : Alexandra Monet
대표작 :
라리끄 / 솔레일
겐조 / 겐조 플라워 이케바나 사쿠라
봉 파르퓨메르의 100번대 라인업 중 첫번째 향수인 101입니다.
100번대 라인업은 플로럴 계열 향으로
101은 그 중 첫번째인 장미 향 향수입니다.


| 탑 노트 (Top Notes) | 베르가못, 카다멈, 라벤더 |
| 미들 노트 (Middle Notes) | 터키쉬 로즈, 은방울꽃, 스위트 피, 화이트 시더 엑스트랙트 |
| 베이스 (Base Notes) | 패츌리, 머스크, 크리스탈 앰버 |
*fragrantica 사이트 기준
향 후기)
향이 장미 향이라기보단
패츌리의 향이 훨씬 크게 다가왔다.
물론 장미 향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패츌리를 중심으로 얕게 퍼져있는 느낌?
의식하고 맡지 않으면 연상하기 쉽지 않은 향이랄까 ..
내 기준에선 패츌리와 장미의 비율이 7:3정도로 들어온다.
패츌리의 우디하면서 촉촉한 기운이 먼저 다가오고,
그 위로 장미 향이 은은하게 깔린다.
플로럴의 향 자체는 나쁘지는 않으나, 플로럴 라인의 첫 작품 치곤 많이 미약하다 생각됨.
특히 지속력과 확산성 부분에서도 그런데
플로럴 향 치곤 생각보다 많이 약하다고 느껴진다.
피어나기 전에 시들고 없어짐.
다만 향 자체는 가볍고 은은해서
봄 - 여름에 무난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다.
개인 소감)
봉파르퓨메르 향수를 많이 접해본 건 아니지만
다른 향수들과 비교해도 충분히 여름 향수중엔 상위권으로 쳐줄 수 있는 향.
다만 인지도만 더 쌓았다면 좋지 않았을까,,
총평 - 봉 파르퓨메르 / 101
| 가격 | 48유로 (약 77,000원) / 30ml (2025년 기준) |
| 지속력 | 하 |
| 발향력 | 하 |
| 성별타입 | 중성적 |
| 향조 키워드 | 플로럴, 패츌리, 장미 |
| 이미지 | 패츌리 향수에 플로럴 한방울 |
| 계절 | 봄 - 여름 |
| 평점 | ★☆ (1.5 / 5.0) |
장점
- 은은하고 가벼운 무게감으로 봄 - 여름에 무난히 사용 가능
- 부담 없는 가격대와 편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향조.
- 플로럴 + 우디 조합의 잔잔한 향
단점
- 지속력과 발향이 상당히 낮음
- 플로럴의 존재감이 생각보다는 훨씬 약함
/ 모든 글은 AI 개입 없이 개인이 직접 작성하며,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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